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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집회 금지하면 마당에 모여서라도 예배하는 신앙의 결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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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생명윤리연구소
작성일
2020-03-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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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집회 금지하면 마당에 모여서라도 예배하는 신앙의 결기 필요      이명진 소장 CTS뉴스 '코로나19 사태와 한국교회' 인터뷰



  • 김대진
  • 승인 2020.03.12 12:04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이명진 소장(이비인후과 전문의/ 의사평론가/ 인천 회복의교회 장로/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서울시 의사회 윤리위원)은 12일 CTS뉴스(오전 11시)와의 생방송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19 사태에 대한 한국교회의 대응에 대해 전했다. 생방송 내용과 방송 후 이 소장과의 추가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이명진 소장은 먼저 코로나 19 사태 현황과 개요를 명확하게 짚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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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CTS뉴스(오전 11시)에서 인터뷰하는 이명진 소장/ CTS 생방송 갈무리
코로나 19 확산, 정치적 결정이 의학적 결정을 이기면서 발생한 인재

중국 우한 지역에서 처음 발병한 코로나 19(일명 우한 패렴)는 현재 전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020년 3월 11일 현재 중앙방역대책본부 보고에 따르면 확진자 7755명 사망자 60명입니다. 완치되어 격리해제 된 분이 288분입니다.

중국과 밀접한 교류와 왕래가 있는 국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중국과 지척에 있거나 교류가 많은 나라 중 중국에서 오는 사람을 조기에 차단을 한 나라들에서는 확진자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초기 대응을 잘한 사례들입니다.

전염병을 해결하는 대원칙이 있습니다. 첫째는 외부 유입차단이고, 둘째는 내부 감염자 격리 및 치료입니다. 이중 환자 격리와 치료는 현재 헌신적인 의료진과 보건소 직원, 119 대원 등이 잘하고 있지만, 외부 유입차단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인데 방기 한 것이지요.

이와 달리 우리나라는 초기 유입차단에 실패한 사례에 해당합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런 사태는 정치적 결정이 의학적 결정을 이기면서 발생한 인재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구하기 위해 새벽부터 우체국과 농협과 약국 앞에 긴 줄을 선 모습을 보면 하염없이 서글퍼지는 상황입니다. 최강의 대한민국 여권은 낙인찍힌 종잇조각이 되어 버렸고, 세계 100개국 이상의 국가로부터 입국 금지와 제한을 받는 미운 오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집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불에 타는 데는 몇 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는 말이 실감 나는 상황입니다.

먼저 앞으로 사태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인데, 이것을 알려면 전염병의 역학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흑사병과 스페인독감 등 여러 전염병이 있었습니다. 이들 전염병이 돌 때 심리학에서 시작해서 수학의 단계를 거쳐 의학의 단계를 거치면서 끝이 납니다.

감염병이 창궐하면 국민은 극도의 공포와 심리적 불안감에 빠지게 됩니다. 심리학 단계입니다. 과도한 공포심이 발생하게 되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유언비어가 발생하고 희생양을 찾아 보복하는 불행한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경제활동과 학교 교육 활동 등이 극도로 위축되거나 제약되어 버립니다. 국가는 불안해하는 국민을 안심시키고 사회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14세기 2차 흑사병이 유행했을 때에는 유대인들이 우물을 오염시켜서 발생한 것이라는 거짓 소문이 돌아 많은 유대인들이 학살을 당했습니다. 19세기에 콜레라가 유럽 전역에 퍼졌을 때 엄격한 검역으로 여행과 교역이 통제되었습니다. 그 결과 식료품 가격이 폭등하고 이에 불만을 품게 된 빈민들이 폭동과 저항을 일으켰습니다. 1831년 10만 명 이상의 희생자를 낸 헝가리 콜레라가 돌았을 때 농민들은 자신들에게 독을 퍼트렸다고 성을 포위하고 귀족과 의사들을 살해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신천지 집단이 코로나 확산의 주된 매체가 되었지만, 그 분들이 의도적으로 코로나를 전파시키지는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그들도 우리나라 국민이고 정상적인 신앙인으로 회복되어야 할 분들이기에 잘 치료해 주어야 할 것이고, 이번 기회에 이단에서 탈퇴하고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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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1시 CTS뉴스 생방송 인터뷰 현장 / 온라인생방송 갈무리
심리학의 단계에서 수학의 단계로 진입시켜야 합니다. 만약 이 단계에 실패하면 그 여파가 심각해집니다. 경제는 피폐해지고 사회 분위기가 차가워집니다. 특히 국가 간 경제활동이 중단되거나 거부되어 국익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입니다. 외부 감염원 차단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수학의 단계로 이동하지 못합니다.

수학의 단계는 외부 감염원을 차단한 이후부터는 감염인에 대한 파악과 활동 동선을 파악하는 단계로,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는 국민이 안정을 찾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조심하고 자제함으로 추가 감염이 줄어듭니다.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 활동이 시작됩니다. 국제적인 신뢰가 회복되고 무역거래가 회복됩니다.

마지막으로 의학의 단계로 감염병이 컨트롤됩니다. 감염병의 역학이 밝혀지게 되어 추가 감염이 확연히 줄어들고, 백신과 치료약이 개발되고 보급되는 단계입니다.

감염병의 진행단계(심리학-수학-의학) 중 심리적으로 불안한 단계에서 수학의 단계로 이동하려면 외부 유입을 차단해야만 가능합니다. 숫자와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를 막아야 가능한 것이지요. 울타리를 치지 않고서는 숫자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처럼 중국의 유입을 막고 있지 않으면 중국과 한국의 감염인이 감염을 주고받게 되는 핑퐁 현상으로 인해 좀처럼 코로나가 줄어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핑퐁현상'은 의학에서 부부 사이에서 한쪽에 성병이 걸린 경우 한쪽만 치료하는 경우 병이 낫지 않고 지속되는 현상을 두고 말합니다. 성병이 발견되면 서로 주고받지 않도록 부부관계를 금지시키고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이 원칙이 대한민국에 필요한 시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이라도 중국으로부터 유입되는 사람들을 차단해야 합니다. 외부 유입을 차단하고 내부 감염인들에 대해 치료를 해야 극복할 수 있다.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다 지쳐버리고 결국 나라는 몰락하고 말지도 모른다. 이와 함께 중국 이외에 감염인이 많이 발생하는 나라인 이탈리아와 이란 등에 대한 선별적 교류의 차단도 함께 시행해야 합니다.

심리학의 단계를 벗어나야 사회가 안정된다. 이게 안 되면 일반인들 외국 여행은 고사하고 바이어들과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외국 출장이 막혀 수출길이 막혀 버린다. 외국 교포들도 놀림과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 국제 미아가 되고 말 것입니다. 제일 먼저 항공사와 자영업자의 몰락, 중소기업의 도산, 대기업 몰락, 국가 파산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지금이라도 핑퐁게임을 막아야 한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 수칙과 감기 예방법

코로나나 감기가 모두 감염병이기에 감염예방법은 같습니다.
확산 방지 수칙

1. 개인위생을 잘하셔야 합니다.

실내로 들어 올 때 손소독제 사용,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2. 체온 보호를 잘하십시오

3. 일찍 자고

4. 체온을 떨어뜨리는 찬 음식을 피하세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메리카노)같은 찬 음료도 피하십시오.

코로나인지 감기인지 고민하지 않으려면?

코로나 19와 감기의 초기 증상이 매우 유사해서 단순한 감기인데도 코로나에 걸린 것이 아닌지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며칠을 고민하시다가 선별검사소도 찾고, 병·의원을 찾으시는데요. 이런 고민이 없어지려면 무엇보다도 감기에 걸리지 않으시면 걱정이 줄어듭니다.

코감기 목감기 예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찍 주무시고 코로나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기에 환절기에 감기를 조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콧물과 기침을 동반하는 코감기를 일으키는 감기 바이러스는 주로 코안에 온도가 체온보다 0.2~0.7도 정도 떨어질 때 활동을 시작합니다. 옷을 따듯하게 입어도 목이나 손발이 추우면 특이하게 코안의 온도가 0.5도 정도 떨어집니다.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온도입니다. 평소 집안에서도 양말을 신으시고 목과 손발을 따뜻하게 하시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아파트 생활하시면서 겨울에도 반 팔 반바지를 입고 지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런 분들은 실내 온도를 조금 낮추시고 긴 팔 긴바지를 입어 체온을 보호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열이 나고 목이 아픈 목감기는 주로 밤에 늦게 자거나 밤낮이 바뀐 분들에게 잘 발생합니다. 늦어도 11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드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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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소장
교회 내 집단 감염 경계, 지켜야 할 수칙은?
1. 정기 소독을 실시해 주십시오.

2.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하시는 분은 자택에서 예배를 드리십시오.

3. 예배 참석자분들은 예배당 입구에서 열을 체크하시고 손 소독제를 사용하십시오.

4.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코까지 잘 덮어서 착용해 주시고

5. 악수 대신 목례로 인사 하십시오.

예배전환, 실내예배 막으면 마당에 모여서라도 예배 드리는 신앙의 결기 필요

육체를 위협하는 코로나바이러스는 폐렴을 일으켜 우리 몸에 산소공급을 차단하여 질식해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공예배는 성도들의 영혼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천지 집단의 집회로 인해 여러 교회가 선제적으로 현장예배를 인터넷 예배로 돌렸습니다. 하지만 신천지 집회와 현재 교회에서 드리는 주일예배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신천지의 경우 집회 당시 토로나 감염 사실을 아무도 몰랐을 것이고, 그로 인해 마스크를 쓰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안전 수칙을 시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교회가 코로나 감염에 대한 안전 수칙을 이미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초기에 일부 교회가 너무나 놀라고 당황한 나머지 좀 과잉대처한 면이 있어 보입니다.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드리는 예배인데 현장예배를 너무 신중하지 못하게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일반 직장과 관공서, 지하철, 마켓, 심지어 클럽 등이 감염위험이 더 많습니다.

우리가 침착하게 기도하고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교구나 공동체별로 시간을 달리해서 앉는 간격을 일정 간격을 두고 앉아서 드릴 수도 있고, 광고시간은 주보로 대체하여 예배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도 있습니다. 구역모임은 스카이프와 같은 영상모임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뜻만 있으면 성령께서 여러 가지 지혜를 통해 방법을 알려 주실 겁니다. 현장예배는 관공서가 문을 닫고 대중교통을 중단해야 하는, 정말 위급한 상황 전까지는 현장예배를 포기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일부 지역에서 주일예배를 자제해 달라는 종교탄압에 가까운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의학적 결정을 무시하고 국민들의 생명이 위협받게 하더니, 이제는 정치로 주일예배까지 위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아시고 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관공서 공무원들이 마스크 쓰고 근무할 때 교인들도 마스크 쓰고 예배드리고 있고 그들이 매일 주 5일 동안 하루 8시간 함께 있을 때 교인들은 주일에 불과 한 시간 정도 예배드립니다. 대형교회의 경우 참석 인원도 적어 예배드리는 분들 사이에 거리 간격도 넉넉합니다.

육신의 건강을 유지와 함께 영혼의 건강을 유지하려는 신앙인들의 소중한 가치가 손상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실내 예배를 막으면 예배당 마당에 모여서라도 예배를 드리는 신앙의 결기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장기화, 한국교회의 역할은?
1. 겉으로 무엇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 앞에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국민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2. 그리고 차분하고 신중하게 정치가 아닌 주님이 일반은총으로 주신 우리에게 주신 의학과 신앙의 힘으로 이겨 내야 합니다.

3. 확진자가 발생되면 소독과 격리조치를 시행하고, 발생 장소는 소독 작업을 마쳤다면, 그 장소를 피하지 마시고 일상적인 활동을 재개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한국교회가 앞장서 주셔야 할 것입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선교 위축 극복하자!

제가 섬기고 있는 선교사님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코리아 코로나>하면 놀리고, 식당에서 밥을 사 먹는 데도 시선이 쏠린다고 합니다.

국내도 힘들지만, 선교사님들이 경제적으로도 힘들지 않도록 선교 후원금을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선교현장이 위축되지 않도록 조금 더 아끼고 절약해서 예루살렘 성도를 도왔던 고린도교회 성도들처럼 힘이 지나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변종 바이러스와 동성애 그리고 낙태에 대해서

우리는 이 모든 어려움을 주관하시는 주님의 계획과 통치 아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삶과 신앙이 분리된 삶을 살아온 것을 회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교회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전도에는 열심을 내면서 생명을 죽이는 낙태에는 관대하고 침묵했습니다. 관용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소금의 맛을 잃은 교회가 있습니다. 동성애를 죄라고 알려주고 퀴어 축제를 반대하는 성도들을 향해 꼰대라고 비아냥거리는 교회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동성 성행위가 위험한 행위라고 가르친 신학자를 징계하겠다는 신학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신학교가 바로 서야 목사가 바로서고, 목사님의 설교가 바로 선포되면 성도들의 신앙이 바로 섭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른 신앙을 회복할 때 하나님의 진노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와 함께 신앙의 자유와 복음 전파를 막는 학생인권조례와 지방자치단체 조례 등 차별금지법에 해당하는 악법들을 단호하게 폐지할 에스더와 모르드개같은 크리스찬 정치인들이 이번 선거를 통해 많이 나오셔서 선한 영향력을 보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들을 양육하고 섬기는 목사님들이 신학적으로 바로 서 있으셔야 합니다. 바른 설교를 들은 정치인들이 바른 정치, 바른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겁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드리는 제안
1. 위기와 고난은 회복을 준비하고 계신 주님의 사인입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정리할 것은 정리해서 믿음의 그릇을 잘 준비해야겠습니다.

2. 코로나 사태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예배는 참관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것입니다. 육체에 산소가 없으면 육체가 죽듯이 영혼에 산소와 같은 예배를 포기하게 되면 성도의 영혼이 질식해 버리고 맙니다.

한 번의 예배를 드리더라도 생의 마지막 예배를 드린다는 마음으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3. 육체의 건강뿐 아니라 무너진 예배를 통해 영혼이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신학교에서 신학을 회복하고, 강단에서 교리가 선포되고, 성도의 삶과 신앙이 일치하는 계기가 되길 빕니다.


김대진  wisestar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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