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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언론보도

(2017.04.21) [가장 슬픈 범죄] 영아유기치사, 10건 중 단 2명만 ‘실형’

작성자
ioscom
작성일
2019-04-27 01:15
조회
146
경기도 파주시 용미리 제1묘지 100구역 입구에는 팻말 하나 붙어 있지 않은 회색 단층 건물이 있다. 잠긴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3700여개의 봉안함이 빼곡히 쌓여 있다. 이곳은 서울에서 죽은 연고(緣故) 없는 사망자들의 뼛가루가 보관돼 있는 곳이다. 이 중 28열 위에서 여덟 번째, 바깥에서 여섯 번째 칸에는 이름조차 없는 봉안함이 있다. 사망일, 화장일 등만 적혀 있을 뿐 ‘성명 불상’에 나이도 없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31022&code=1113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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